파월의 금리인하 섣부르게 말하지 말라는 발언에도 불구하고 12월 FOMC까지 시장 상승을 보는 이유
11월 예상대로 FOMC에서 75bp 금리인상을 단행했다.
3.75 % ~ 4.00 % 기준금리를 보게 되었다.
2008년금융위기 이후 처음 보는 4.00%
게다가 파월이 내뱉은 너무너무 인플레이션을 잡을 근거가 없고
쉽게 금리 인하를 이야기하는건 섣부르다는 발언으로 상승하던
나스닥은 그대로 고꾸라졌다.
하지만 이제 12월 FOMC까지 대략 45일정도 남았는데 이 기간동안
연준위원들의 연설이 계속되고 인플레이션이 정점을 치고 내려올
좋은 지표들의 발표가 계속될 것이기에 2022년 연말까지 다시 베어마켓
랠리가 이어질 것으로 본다.
물론 이후 내년에는 크레딧 위기와, 미국 외의 지역에서 (어디가되도 이상하지 않음)
터지는 부채위기 달러자금부족으로 파생되는 각종 위기와 시장 충격은 계속이어질 것이고
더불어 주가의 하방도 계속 열릴 것으로 보인다.
암튼 단기지만 이제 시장은 상승할 것이고 전일 파월덕분에 시장은 악재를 거의 다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기대하자. 단, 반등이면 물량 줄이고 익절이든 손절해야 하는 타이밍이지 물량을 실을 타이미은 절대 절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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